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DeNA8-3 소프트뱅크(5일·요코하마)
소프트뱅크·고쿠보 유키 감독이, 6회에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한 콘도 켄스케 외야수에 대해 언급했다. "뼈는 괜찮을 것 같아. 내일의 모습을 봐"라고 상황을 밝혔다.
7점 비하인드의 6회 선두 타석에서 내각변화구가 오른발의 호두 부근에 직격했다. 몬절의 표정을 띄우면서 자군 벤치 앞으로. 무너지도록 벤치로 물러나 대주가 보내졌다. 경기 후 환부를 식히면서 구장을 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