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중일-소프트뱅크(3일·반테린 돔)
소프트뱅크가 연장 11회에 히로세 타카타 내야수 2점 2루타로 승리에 성공했다.
5-5로 이번 시즌 첫 연장전에 돌입. 연장 11회, 중일·카츠노에 대해 사구와 적실 등으로 1사만루의 호기를 만들었다. '7번·일루'로 이번 시즌 첫 스타멘의 히로세 타카시가 기대에 부응했다.
연장 11회는, 여전히 1사2, 3루에서 주동의 보테보테의 타구가 2루노선이 되어, 한층 더 득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