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중일-소프트뱅크(3일·반테린 돔)
소프트뱅크는 올 시즌 첫 연장전에 돌입했다.
선발의 마츠모토 하루오가 첫회부터 주자를 용서하면서도 끈질기게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그래도 5회, 선두의 야마모토에 좌전타를 옮겨지면, 2사 2루로부터 무라마츠의 적시 좌전타로 선제점을 헌상. 이어지는 이시카와 코에게 사구를 주고, 2사일, 2루에서 호소카와에 좌익 홈런 윙에 뛰어든 3런을 받았다. 일거 4 실점에서 경기의 균형을 깨뜨렸다.
그러나 5연승 중인 타선은 이대로는 끝나지 않는다. 6회 선두의 콘도가 우중간 2루타를 발사, 구리하라가 우익에 4경기 연속 타점을 꼽는 적시 2루타로 이어졌다. 덧붙여 무사 2루에서 야마모토 유우도 좌전 적시타. 2점차에 몰려들어 2사만루에서 상대배터리 미스로 1점차에 몰려들어 2사2, 3루에서 마키의 2점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그래도 6회부터 등판한 쓰모리가 우지에 선두 사구, 계속되는 하나다에게도 사구를 주고 무사일, 두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계속되는 야마모토의 번트는 일비가 되어 1사일, 2루의 장면으로, 오쿠보 감독은 헤르난데스를 투입. 대타·아베를 공흔들 삼진으로 억제했지만, 1번·후쿠나가에게 초구를 중전으로 되돌아가게 되어, 시합을 휘두르게 되돌아갔다.
8회에는 1사만루의 기회를 만들었지만, 1번·마사키가 유직, 대타·나카무라 아키라가 2골로 쓰러져 득점은 빼앗을 수 없었다. 그 후 시합은 움직이지 않고, 5-5 그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