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드래프트 2위 · 모리카이대는 5회 무실점도 3승째가 되지 않고 명대시대에 익숙해진 신궁에서 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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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의 롯데, 모리우미대(카메라·톤쇼소 미요코)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야쿠르트-롯데(3일·진구)

롯데의 드래프트 2위·모리해대투수(22)=명대=가 선발해 5회 89구를 던져 5안타, 24구에서 무실점의 호투도 타선의 원호에 좋지 않아 3승째는 안 됐다.

명대시대, 도쿄 6대학 리그 통산 14승을 들고 익숙해진 신궁의 마운드. 첫회부터 5회까지 매회 주자를 짊어지는 것도 요소에서 한 개를 허락하지 않았다. 6회에 타석이 돌아와 대타를 보내 교대가 됐지만 선발로 경기를 만드는 역할은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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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드래프트 2위 · 모리카이대는 5회 무실점도 3승째가 되지 않고 명대시대에 익숙해진 신궁에서 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