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야쿠르트 1-0 롯데(3일·진구)
롯데가 오릭스에 늘어선 리그 최다 8번째 영봉 패배. 3연승을 놓치고 4월 4일 이후가 되는 빚 완제도 못했다.
선발한 드래프트 2위 왼팔·모리(명대)는 5회 5안타 2사구로, 매회 주자를 짊어지면서도 무실점. 명대시대에 익숙한 신궁의 마운드에서 경기는 만들었지만, 5월 3일의 세이부전 이후가 되는 3승째는 잡지 않았다.
타선은 야쿠르트 선발 왼팔 타카하시를 공략할 수 없었다. 첫회 2사부터 니시카와가 나카마에 안타도 야마구치는 3골로. 2~5회는 3명씩으로 공격은 종료하고, 6회는 2사일루로 사토는 우비로 무득점. 7회까지 2안타 무사사구로 억제됐다.
모리를 대신한 타카노가 6회, 마스다에 통한 피탄. 야쿠르트와의 카드 승리가 걸리는 4일의 제3전은, 코지마가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