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DeNA-라쿠텐(2일·요코하마)
라쿠텐의 드래프트 2위·이토키 투수(22)=조대=가 2일, 1군에 첫 합류했다.
이토키는 팜에서는 8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방어율 3·86의 성적을 남겼다. 최근에는 5월 27일 팜리그, DeNA전에 선발해 5회 3안타 4실점이었다. "피처로서 중요한 것은, 1이닝을 제대로 제로로 억제해 벤치에 돌아오는 것.
팜에서는 주로 선발로 조정해 왔지만, 1군에서는 릴리프로서 기용될 전망. 미키 감독은 "1년째로,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과감히 해주면 좋다. 젊어지거나, 마운드로 던지는 모습을 기대하고, 기대하고 싶다. 선발이 아니라 불펜에 들어가 기다려 달라고 한다"고 기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