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DeNA-라쿠텐(2일·요코하마)
연패 스톱을 목표로 하는 라쿠텐이 선제했다.
양팀 무득점 3회에 타선이 이어졌다. 선두의 마카스카가 사구로 출루. 오오타의 나카젠 안타와 장지의 투희타로 1사2, 3루의 호기를 만들자, 사토의 우희비로 선제했다. 게다가 2사 3루에서 타츠미가 왼쪽 중간에의 적시 2루타. 재조합한 타선이 작동해 6연패 중으로 고통받는 팀이 큰 2점을 새겼다.
선발한 장지는 3회까지 1안타 무실점으로 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