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그 최하위 라쿠텐은 교류전이 시작된 이후 하나도 백성을 들 수 없다.
5월 24일 롯데전, 과제 타선이 첫회에 선발·롱을 공격해 첫회에 8점을 빼앗아 8-5로 승리. 연패를 5로 멈추고, 탄력을 붙이고 교류전과 가고 싶었지만, 교류전이 시작되고 나서도 괴로운 싸움이 계속된다.
5월 30일의 야쿠르트전에서 7점을 빼앗았지만, 26일 중일전으로부터 0점, 2점, 1점, 2점, 7점, 1점과 30일의 야쿠르트전 이외는 3점 이상 빼앗을 수 없다. 교류전의 팀 타율은 11위의 .204, 13득점은 히로시마에 이어 적다. 어쨌든 타선의 연결이 부족하다.
4월 종료 시점에서 팀 방어율 2.99로 안정되어 있던 투수진도 5월은 월간 방어율 4.31. 릴리프진의 힘이 무기였지만, 그 릴리프진도 지금 하나 딱딱하지 않다. 투타 모두 힘들다는 게 지금 팀 상황이다.
교류전 6연패 스타트의 라쿠텐. 눈치채면, 5위·롯데와의 게임 차이도 5.5로 넓혀져 버렸다. 하나 이기고 흐름을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