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오릭스 제8회전(2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초안 3위 루키· 오츠카 루이 선수에게 프로 첫 홈런이 태어났다.
양군 모두 2자리 안타의 난타전이 펼쳐진 이 경기. 초반은 주도권을 잡고 있던 홋카이도 일본햄이었지만, 종반에 역전을 허락해, 8대 10으로 9회 뒤를 맞았다.
오릭스의 수호신 · 마차드 투수 전에,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 만파 중정 선수가 범퇴. 2사주자 없는 장면에서 대타 출전한 오츠카 선수는 2구로 몰려들면서도, 그 후 볼 2구를 배웅해, 병행 카운트에. 계속되는 5구째, 한가운데에 들어간 직구를 강진하자, 타구는 높게 날아오르고 라이트 스탠드에 찔렸다.
4월 26일 오릭스전을 마지막으로, 3경기 연속 벤치 스타트가 되고 있던 오츠카 선수. 팀은 아쉬웠지만 루키는 얻는 것이 있었다.
◇오츠카 선수의 첫 기록
첫 출전 2026년 4월 17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초안타 2026년 4월 17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첫 홈런 2026년 5월 2일 오릭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