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소프트뱅크-히로시마(31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 구리하라 능 야나이 야수가 6회에 2런을 발했다.
1점을 선제한 직후 1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가자 초구를 우익 스탠드에 던졌다. 호투를 계속하고 있던 서와 희희(슈·루오시)를 원호. 구리하라는 "컷볼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루오시(서)가 밟아 주었으므로, 어떻게든 이기고 싶다고 생각해 타석에 들어갔습니다. 제대로 자신의 스윙으로 홈런과 최고의 형태로 추가점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습니다.
이어 이날 도쿄돔에서 열리는 전국 투어 ‘We are ARASHI’(5도시계 15공연)의 최종 공연으로 26년 반 활동에 막을 내리는 ‘아라시’를 향해도 ‘아라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