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오른쪽 종아리 사구로 말소 중인 오타 젓가가 3일 연속으로 1군 연습에 참가… 모리 토모야, 노구치 토모야는 프리 타격 불참

스포츠 알림

오타 젓가락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오릭스-중일(3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가 3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경기 전 연습에 참가했다. 29일에 합류해 3일 연속이 되었다. 2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사구를 받고 도중 교체하고, 22일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6월 2일의 거인전(도쿄 돔)에서 합류가 가능해, 이날도 프리 타격의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까지 39경기로 타율 2할 8분 1厘, 3홈런, 20타점의 호성적을 남기고, 구연팬 투표의 중간 발표에서는 2만9145표로 파·리그 2루수 부문의 1위. 30일 중일전(교세라 돔 오사카) 후 키시다 감독은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아. 서서히 (상태는) 올라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은 모리 토모야 포수, 노구치 토모야 내야수가 프리 타격에 불참했다. 모리토모는 와카츠키와의 2장 간판으로서, 지금까지 42경기에서 타율 2할 7분 3厘, 5홈런, 17타점을 마크. 노구치는 주로 2루수로서 39경기에서 타율 2할 3분 2厘, 1홈런, 13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파리그.com 뉴스

[오릭스] 오른쪽 종아리 사구로 말소 중인 오타 젓가가 3일 연속으로 1군 연습에 참가… 모리 토모야, 노구치 토모야는 프리 타격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