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롯데 3-4 한신(30일·ZOZO 마린)
롯데는 한신에게 2연패. 카드 패배가 되었다.
첫회 2사. 가라가와가 한신·사토에 던진 7구째. 높게 떠오른 147㎞를 우익 폴 때 옮겨 선제를 허락했다.
1점을 쫓는 2회 2사. 상대 선발·무라카미가 던진 2구째.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에 합류해 한신전 '7번 삼루'에서 선발 출전한 야스다 나오노우치 야수가 외각의 147㎞를 파악해 백스크린으로 옮겼다. 2023년 10월 10일의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이래가 되는 일발. 24, 25년은 노아치에 끝나 있어 착탄을 확인하면 오른쪽 주먹을 강하게 잡아 다이아몬드를 일주. 생환하자 나인에게서 거친 축복을 받았다.
동점으로 맞이한 3회 2사 1루. 당천이 모리시타에 던진 초구의 컷볼을 좌익석으로 옮겨 승승차를 용서했다. 5회는 다시 모리시타에 2타석 연속이 되는 좌월 솔로를 피탄해 리드를 펼쳤다.
3점을 쫓는 6회 선두. 토모스기의 날린 공이 좌익으로 올랐다. 그러자 좌익손·모리시타가 낙구. 처리에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는 동안에, 우스기는 단번에 홈루에 생환. 기록은 좌익수의 에러가 되었지만, 설마의 진플레이에 롯데팬으로부터는 대환성이 오르고 있었다.
6회에서 2번째 등판한 야기가 2회 1/3을 1안타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좋은 릴리프를 보였다. 2점을 쫓는 8회에는 니시카와의 이번 시즌 5호 솔로로 1점 차이에 다가섰다. 상대를 웃도는 7안타를 터뜨려도 1개가 나오지 않고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