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소프트뱅크-히로시마(29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 이마미야 켄타우치야수가 4회부터 벤치로 물러났다. '8번 2루'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4회 2사의 타석으로 마키하라 다이세이 내야수가 대타로 보내졌다. 그 후 벤치에 모습이 없어 어떤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전야 28일의 거인전(도쿄 D)에서는 4전만의 스타멘으로 멀티 안타를 마크. 이날도 무난하게 수비 기회를 해내고, 2회 2사의 1타석째에서는 사구를 선택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