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야쿠르트 2-2 세이부(27일·진구)=연장 12회 무승부=
세이부는 고통스러운 무승부가 되었다. 선발의 와타나베 용타로 투수가 7회 4안타 무실점의 호투도 2번째의 시노하라 히로시 투수가 잡혔다. 2점 리드의 8회 1사 1루의 장면에서 산타나에, 동점 2런을 피탄. 연장 12회까지 얽히는 격전도 3번째 이후의 구원진이 밟았지만 타선은 재3의 호기를 무시할 수 없었다.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은 “연장에 들어가고 나서 어제 마찬가지로 잘 중계진이 억제해 주었다”고 총괄. 동점탄을 받은 시노하라에 대해서는 “(시노하라가)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갔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기는 (스트라이크를) 취하러 가는 것 같은 타자가 아니다. 아까운 1구였다고는 생각합니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