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거인 5-1 소프트뱅크(27일·도쿄 돔)
소프트뱅크의 연승은 4로 스톱했다. 육성 계약으로부터 지배하 등록되어, 일본 5년째로 첫 등판, 첫 선발의 아르멘타가 3회 도중에 4안타 4사사구로 5실점 KO. "사구가 아까웠다. 반성해 좋은 투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멕시코 출신의 21세 왼팔은 흑성 데뷔가 됐다.
타선은 도고에 대해 7회까지 매회 주자를 냈지만, 나머지 1개가 나오지 않고 3회의 야마모토 메구미의 적시타에 의한 1점 정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