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히로시마-롯데(27일·마쓰다 스타디움)
롯데의 드래프트 2위·모리해대 투수(22)=명대=가 교류전 첫 선발해, 3회 46구를 던져 4안타 2실점으로 하차. 교류전 첫승리와 올 시즌 3승차는 안 됐다.
첫회, 선두의 대성에게 유격 내야 안타를 허락했지만, 후속을 거절했지만, 2회 2사로부터 모치마루에 우익석에 3호 솔로를 옮겨 선제되었다. 3회는 야노의 유격 내야 안타 등으로 2사 2루의 핀치를 부르자 나하라에 중전 적시타를 치고 2점째를 잃었다.
4회 2사일루에서 타석이 돌고 와서, 대타·오카를 보내져 교체. 5월 3일 세이부전 이후가 되는 백성은 다음 번 등판 이후에 맡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