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DeNA-오릭스(26일·요코하마)
오릭스 홍림 히로타로 우치노테가 이번 시즌 처음 4번으로 선발 출전한다. 5년 만의 교류전 우승을 목표로 키시다 호 감독은 타선을 재조합. 지난 3경기에서 두 차례의 멀티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정유 격수를 지난해 6월 11일 DeNA전(교세라 돔 오사카) 이후 축에 올렸다. 5번은 2년째의 야마나카 료마 포수. 이번 시즌 7타수 3안타 타율 4할 2분 9리로 호조를 샀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서쪽 강
2(중) 와타나베
3(3)종
4 (유) 홍 숲
5 (1) 산 중
6 (오른쪽) 나카 강
7(2)노입구
8(포) 젊음 달
9(투)9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