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선두 함락! 야마오카 타이스케가 3년 만에 선발로 첫회 KO 시모어는 32타석 연속 무안타…파 2위로 교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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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오카 타이스케

◆파·리그 세이부 4-3 오릭스(24일·베루나 돔)

오릭스가 연패로 세이부에게 선두 자리를 내세워 파 2위에서 교류전을 맞이하게 됐다. 3년 만에 선발한 야마오카가 2/3회를 2실점, 불과 20구로 KO. 2번째 야마자키 등 릴리프진은 끈질겼지만, 6회에 요시다가 이겨 2런을 받았다.

2경기 만에 스타멘 복귀한 시모어는 4타수 무안타. 동점을 따라잡은 직후인 6회 2사일, 2루에서는 공흔들 삼진으로 쓰러졌다. 8경기, 32타석 연속 무안타와 부진은 심각하다. 타율은 1할 6분 9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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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선두 함락! 야마오카 타이스케가 3년 만에 선발로 첫회 KO 시모어는 32타석 연속 무안타…파 2위로 교류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