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일본햄(24일·미즈호 PayPay)
일본 햄의 노무라 유키우치 야수가 첫회 1사만루, 좌익에 7호 만루 홈런을 날려 4점을 선제했다. 소프트뱅크 마에다 유우의 122킬로 체인지 업을 풀어 올려, 좌익 스탠드까지 운반하는 추정 비거리 114미터의 한발. 미즈노의 오른쪽 전타, 군지의 유격 내야 안타, 레이에스의 4구로 만든 기회를, 자랑의 장타력으로 제대로 득점에 연결했다.
팀은 소프트뱅크에 구단 워스트의 개막 7연패로 맞이한 일전. 신조 감독의 구단 7번째가 되는 통산 300승에 행운의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