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오릭스(24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24일 선두 공방전 3전째가 되는 오릭스전(베루나 D)을 싸운다. 선두·오릭스와는 0·5 게임차의 2위에 달하고 있어 지금 경기에 승리하면 18년 이후의 선두에서의 교류전 돌입이 된다.
타선은 「5번・좌익」으로 하야시안가 외야수가 6경기만에 스타멘으로 복귀. 니시카와 아이야 외야수가 스타멘을 벗어났다.
선발은 신외국인 오른팔・와이넌스. 일본에 첫 등판이 된 17일 일본 햄전(에스콘)에서는 6회 5안타 2실점으로 일본에 첫 등판 승리를 장식했다. 본거지 첫 등판으로 2전 연속 백성을 목표로 한다.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오른쪽) 카나리오
2(유)타키자와
3(3) 와타나베
4(손가락) 네빈
5(왼쪽) 하야시안가
6(1) 평택
7(중) 하세가와
8(2)이시이
9(포) 고가 유우
선발 = 와이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