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또 격진! 4번을 맡아 온 오타 젓가가 등록 말소…

스포츠 알림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사구를 받은 오타 젓가락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2일·베루나 돔)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했다. 2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 타박으로 진단받았다. 이번 시즌은 39경기로 타율 2할 8분 1리, 3홈런, 팀 최다의 20타점을 기록. 정이루수로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

팀에서는 에이스의 미야기와 야마시타가 각각 왼쪽 팔꿈치, 오른쪽 팔꿈치의 수술로 이번 시즌에는 부재. 우치노테의 히로오카도 허리의 수술을 받은 지 얼마 안되어, 추가 이탈자가 나왔다.

또 후쿠나가 장포수도 출전선수 등록을 말소되어 이시카와 료포수가 출전선수 등록되었다.

특집
파리그.com 뉴스

【오릭스】 또 격진! 4번을 맡아 온 오타 젓가가 등록 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