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히로오카 다이시가 "요추 추간판 탈장 적출술" 조기 경기 복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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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히로오카 다이시 (C) Kyodo News
오릭스 히로오카 다이시 (C) Kyodo News

오릭스는 20일 히로오카 다이시가 효고현 내의 병원에서 '요추 추간판 탈장 적출술'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히로오카는 이번 시즌 13경기에 출전해 47타수 9안타로 타율.191. 하반신 컨디션 불량으로 4월 18일 등록을 말소됐다.

앞으로는 며칠간 입원해 조기 경기복귀를 목표로 재활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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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히로오카 다이시가 "요추 추간판 탈장 적출술" 조기 경기 복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