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 신조 츠요시 감독 "미스가 너무 많아 말할 생각이 없다" 미스가 겹쳐 역전 패배로 4 위 전락

스포츠 알림

신조 고시 감독

◆파·리그 일본 햄 3-6 세이부(17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역전패로 4위 전락. 미스도 겹친 경기 내용에 신조 츠요시 감독은 "미스가 너무 많아 말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용서해"라고 코멘트만으로 대응했다.

3회, 이날 이번 시즌 첫 승격한지 얼마 안된 우에가와하타가 선제의 좌익선 적시 2루타. 레이에스에도 좌전 적시타가 나와 2점을 선제했다.

그러나 5회에 와타나베의 우전 적시타로 1점차로 되면, 7회에는 3번째·우에하라가 대타·안에 역전 2런을 피탄. 네빈에도 왼쪽 중간으로 7호 2 런을 옮겨 리드를 펼치면 8회에는 스퀴즈로 안 밀렸다.

타선은 7회 2사일, 2루부터 만파가 중전 적시타. 1점을 돌려주었지만, 3루를 노린 1루 주자·우에가와밭이 찔려 4번 레이에스를 맞이하는 눈앞에서 기회를 잡았다.

이 주루 미스에 더해 베이스 커버 지연, 번트 처리 등 공수에 미세한 실수도 겹쳐서 아픈 흑성을 피웠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파리그.com 뉴스

[일본 햄] 신조 츠요시 감독 "미스가 너무 많아 말할 생각이 없다" 미스가 겹쳐 역전 패배로 4 위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