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17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소프트뱅크의 스타멘이 발표되어 전날(16일)의 낙천전에서 프로 첫 1번에 앉은 마사키 토모야 외야수가 이 경기도 '1번·일루'로 출전했다. 이번 시즌 첫 동일 카드 3연전 3연패 저지를 향해 선제점을 빼앗아 주도권을 잡고 싶다.
선발은 마에다 유우키 투수. 지난해 7월 13일 프로 첫 승리를 거둔 이 경기장에서 연승을 노린다.
다음은 소프트 뱅크의 스타멘
1(1) 마사키
2(2)마키하라대
3(왼쪽) 야나기타
4(3) 구리하라
5(손가락) 야마가와
6(오른쪽)야마모토 메구미
7(포)야마모토 유우
8(중) 주동
9(유) 쇼코
(투) 마에다 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