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1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이번 시즌 첫 승리를 노리는 라쿠텐의 고사수 투수가 소프트뱅크전에 선발해 6회 7안타 2실점이었다.
양팀 무득점의 2회에 1사만루의 핀치를 짊어지면, 쇼코에게 중희비를 받고, 선제점을 헌상. 3회에는 야나기타에게 우전 적시타를 용서해, 2점째를 잃었다.
4회부터는 끈질기고, 던져 빼고 무실점. 6이닝으로 105구를 던져 7안타 2실점, 6탈삼진으로 하차했다. 5회에 아군이 역전하고 있어, 승투수의 권리를 가지고 마운드를 내리게 되었다. 고사는 “6회까지 던질 수 있었기 때문에 선발 투수로서의 최저한의 역할은 완수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단, 선제점을 주어 버린 곳은 아직 자신의 부족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