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1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DeNA에서 가입한 소프트뱅크 야마모토 유대 포수가 이적 후 첫 안타를 발했다.
2회 1사일루에서 타석에 서자 카운트 1-1에서 변화구를 휘두르며 왼쪽 앞으로 옮겼다. 첫 안타의 공은 벤치에 반환되었다.
12일에 오가타 쇼토, 이노우에 토모야와의 트레이드로 DeNA로부터 합류했다. 주력 포수에만 팬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준 가운데 13일 입단회견을 하면 이날 세이부전(미즈호 페이페이)에 '6번 포수'로 갑자기 스타멘 출전. 9회까지 마스크를 계속 썼지만 3타수 무안타에 끝나고 출전 2경기에서 쾌음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