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6-3 오릭스(15일·ZOZO 마린)
롯데가 2연승해 오릭스전 5연패를 저지. 이번 시즌의 대전 성적을 2승 7패로 했다.
3-3의 동점으로 맞이한 7회 2사일, 2루에서 니시카와가 좌익에 2경기 연속의 3호 승월 3런. 이 리드를 구원진이 지켰다.
선제한 것은 롯데였다. 3회 1사부터 오가와의 나카마에 안타, 니시카와의 좌중 2루타로 2, 3루의 호기. 여기서 폴란코의 유고로 사이에 1점을 선제. 2사 3루에서 사토가 2경기 연속 6호 2런을 우익석에 발사했다.
일본 14경기의 등판으로 첫 선발의 왼팔 롱은 5회 0/3, 80구를 던져 2안타 3사구 2탈 3진으로 2실점도 승패는 못했다. 3점 리드, 승리 투수의 권리를 얻고 있던 6회에 무사일, 2루의 핀치를 초대해 하차. 2번째의 야키가 억누를 수 없이 3-3의 동점에 따라잡혔다.
타선이 의지를 보여 2연승해, 16승 23패로 빚은 7. 우선은 완제를 목표로 하고 꽉 갚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