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4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의 호세 우레냐 투수(34)가 오릭스전에 선발해 7회 도중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은 5연패 중이라고 괴로워하는 상황으로, 중 5일로의 선발 마운드. 150 킬로를 초과하는 2 심을 축으로 골로 아웃을 양산했다. 3회는 2사구로 2사일, 2루의 핀치를 짊어졌지만, 니시카와를 공흔들 삼진. 냉정하게 아웃을 거듭했다.
3점 리드의 7회에 2사일, 2루의 핀치를 초대해, 강판. 2번째 스즈키 쇼가 후속을 억누르고 무실점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