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오릭스(13:00·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우레냐, 오릭스=제리
오릭스의 마차드는 억제를 맡고, 여기까지 15경기에 등판해 12세이브. 4월 19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등판한 10경기에 연속으로 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최다 연속 시합 세이브의 프로야구 기록은, 1998년에 사사키 주히로(요코하마)가 마크한 22 시합 연속. 파리그 기록에는 2002년 고바야시 마사에이(롯데), 2017년 사파테(소프트뱅크)의 17경기 연속이 있지만, 전신 구단을 포함한 오릭스에서 10경기 연속은 2005년 오오쿠보 승신에 나선 최다 기록이다.
또, 마차드는 2024년부터 오릭스에 재적해 통산 63세이브. 구단의 세이브 수 상위는 <1>히라노 카스 250, <2>가토 다이스케 87, <3>오쿠보 카츠노부, 키시다호, 마차드 63. 그리고 1세이브로 오쿠보와 현 감독의 키시다를 뽑아, 단독 3위가 된다.
(기타 카드)
☆DeNA-중일(18:00·요코하마) DeNA=이리에, 주니치=말러
☆롯데-일본 햄(18:00・ZOZO 마린) 롯데=니시노, 일본 햄=호소노
※대전 카드(시작 시각·구장) 예고 선발의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