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8-3 롯데 (10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돔)
소프트뱅크가 대승해, 2 카드만으로 이겼다.
선발·마에다 유우는 첫회는 2사부터 사구와 우치노 안타를 허락했지만, 우에다를 2골로 억제해 무실점으로 끝냈다. 2회는 1사 1루에서 이노우에에 좌중 스탠드에 2런을 옮겨 실점했지만, 그 후는 끈끈한 투구를 피로했다.
타선은 2점을 쫓는 3회 1사 1루, 주동이 우익 울타리 직격의 적시 3루타로 1점을 돌렸다. 덧붙여 2사 삼루. 야나기타에의 초구, 미루주자의 주동은 크게 리드를 취한 상태로부터 본도. 롯데의 선발·모리가 서둘러 홈루로 송구해, 포수·마츠카와가 터치를 시도했지만, 볼이 쏟아져 세이프가 되었다.
동점을 따라잡자 4회는 선두의 쿠리하라가 이겨 솔로, 5회는 1사 3루에서 주동이 중전 적시타를 발했다. 마에다 유우도 분기해 5회 2실점으로 정리했다.
7회는 2사2, 3루에서 야마가와가 3런을 좌익으로 옮겨 대량 리드로 이겼다.
마에다 유우는 이번 시즌 첫 백성과 본거지 첫 승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