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롯데 (8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롯데·유스기 아츠키 우치노야수(25)가 “7번·유격”으로 스타멘 출전. 2점 비하인드의 6회 무사만루에서 소프트뱅크 선발 우에자와에서 우전 적시타를 발했다. 팀에서는 3일 세이부전 7회 이후 4경기 34이닝만의 적시타가 됐다.
덧붙여 무사 만루로 대타·사토가 우익에 2점 2루타로 역전. 또한 1사2, 3루에서 후지와라가 소프트뱅크 2번째의 헤르난데스에서 좌익으로 2점타. 이번에 5점을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