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3-2 일본 햄(5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은 역전승해 3연승을 장식했다.
일발 공세로 뒤집었다. 2점을 쫓는 5회에 헤이라가 2경기 연발이 되는 솔로로 반격 개시. 1점을 쫓는 7회에는 무사 1루에서 아사무라가 역방향의 우익으로 2런. 4호 아치로 역전에 성공했다.
선발한 장지는 2개의 솔로를 받았지만 끈끈한 투구. 7이닝에서 123구를 던져 5안타 2실점으로 리그 톱타이가 되는 4승째를 꼽았다.
부채의 활약도 빛났다. 1점 리드한 직후의 8회에는 3번째의 카지야가 선두 타자에게 사구를 주고 출루를 허락했지만, 포수의 오타가 빠른 슬로잉으로 2도를 저지. 오타는 3회에도 도루를 저지하고 있었다. 미키 肇 감독은 “선두 타자가 포어볼로, 또 하나의 전반(3회의 도루 저지)도 그렇지만, 오타의 도루 저지, 저기가 세이프인지 아웃인지로 큰 차이라고 생각하고, 오오타의 정말로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 우리 팀의 강점이라고 생각해.
끈질기게 싸우고 3연승. 지휘관은 “하나하나가 쌓여 있다. 마지막은 후지다이라가 마무리했지만, 아사무라의 일발에도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싸움 방법이 앞으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형태의 시합이 늘어나도록 노력해 일전 일전 해 나갈 것”이라고 시선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