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소프트뱅크(5일·베루나 돔)
세이부가 고가 유토 포수의 이번 시즌 1호 3런으로 선제했다.
양군 무득점의 2회, 선두의 네빈이 사구를 선택해, 1사일루로부터 평택이 야마가와의 실책으로 출루. 1사이치, 2루에서 후루가 유우가 상대 선발·마츠모토 하루의 144㎞ 높여 직구를 휘두른 타구는, 군군 뻗어 좌익 스탠드 전열에 뛰어들어 선제탄이 되었다.
이날은 전날 밤에 이어 '포켓몬 베이스볼 페스타 2026'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벤치로 돌아오자 평소 구단 마스코트 레오의 것이 아니라 피카츄의 빅 체인 목걸이가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