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10-2 소프트뱅크(4일·베루나 돔)
소프트뱅크는 선발의 서와 희희(슈·루오시)가 첫회부터 4점을 빼앗기면, 4회를 14안타 1사구의 7실점으로 3패째. 재조정을 거쳐 중 16일 1군 복귀 등판으로 결과를 남길 수 없었다. 2번째의 이토 유스케 등 릴리프진도 박혀 피안타 19는 팀의 이번 시즌 최악의 10실점이 됐다.
타선은 지난 9경기에서 솔로 홈런의 1안타만의 부조의 야마가와 호타카를 올 시즌 처음으로 스타멘에서 벗어났지만, 세이부의 스가이 노부야에게 5회까지 무실점으로 억제됐다. 6회에 쿠리하라 능이 8호 2런을 발했지만, 초반의 대량 실점이 너무 컸다. 대세부는 이번 시즌 2승 5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