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10-0 세이부(3일·ZOZO 마린)
롯데의 사블로 감독(49)이 경기 후 일본 1년차 왼팔 삼롱 투수(30)의 말소 이유에 대해 밝혔다.
"다음에 선발로 돌겠습니다. 이를 위한 준비, 조정. 한 번 농장에서 던져 그 후 1군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롱은 이번 시즌 모두 구원으로 13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7홀드, 방어율 1·42의 성적을 남겼다. 앞으로는 스타터로서 ZOZO 마린의 확실한 마운드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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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 10-0 세이부(3일·ZOZO 마린)
롯데의 사블로 감독(49)이 경기 후 일본 1년차 왼팔 삼롱 투수(30)의 말소 이유에 대해 밝혔다.
"다음에 선발로 돌겠습니다. 이를 위한 준비, 조정. 한 번 농장에서 던져 그 후 1군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롱은 이번 시즌 모두 구원으로 13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7홀드, 방어율 1·42의 성적을 남겼다. 앞으로는 스타터로서 ZOZO 마린의 확실한 마운드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