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세이부(3일·ZOZO 마린)
세이부의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가 첫회를 마치고 강판했다. 어떠한 이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첫회, 2사구를 계기로 폴랑코, 아이토에 적시타를 받고, 2점을 잃고 있었다. 2회부터는 2번째로 이토카와 료타가 긴급 릴리프했다.
세이부는 이틀 동전에서 승률 50%로 되돌렸을 뿐. 이 일전에 이기면 동일 카드 3연승에 저금 생활 돌입이 된다.
이번 시즌 헤이라는 이날 경기 전까지 5경기에 선발해 2승 0패, 방어율 0.49로 호조를 유지했다. 우선은 무사히 기도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