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냐가 5회 2안타 무실점 홋카이도 일본 햄 상대에게 2루를 밟지 않는 호투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우레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우레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3회전(9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우레냐 투수가 5회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첫회, 1사부터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에게 안타를 허락하는 것도, 후속을 병살타로 억제한다. 그 후도, 치고 잡는 투구로 상대 타선에 2루를 밟지 않았다. 5회 표는 3자 연속 삼진을 빼앗아 5회 65구 2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에서 하차했다.

일본에 1년째, 이번이 2회째의 등판이 된 우레냐 투수. 전회에 이어 일본 첫 승리는 맡겼지만, 본거지에서 상대 타선을 가하지 않는 투구를 보였다.

후쿠시마 카나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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