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5-3 라쿠텐(29일·ZOZO 마린)
라쿠텐이 역전패를 입었다. 4연패로 4위로 전락했다.
연패 스톱을 목표로 라쿠텐은 마에다 켄이 선발. 첫회에 선두의 후지와라에 좌전 안타를 받으면, 1사 삼루로부터 사찰의 왼쪽 희비로 실점. 선제점을 헌상했다.
아군이 3회로 역전했지만, 4회 선두에서 폴란코에 동점 솔로를 피탄. 우익 폴 직격의 일발로 따라잡혔다. 게다가 1사에서 이노우에에 좌익으로의 일발을 받고 승리를 허락했다. 1점 비하인드의 5회는 무사일, 3루의 핀치를 초대해 하차. 2번째 시바타가 밀어내고 사구와 우희비로 추가점을 허락했다. 마에다 켄은 5회 도중 7안타 5실점. 괴로운 투구가 되었다.
미키 감독은 베테랑의 투구에 대해 "팀이 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짊어지고 버렸다고는 생각한다.오늘의 경기의 소중함도 알게 된 가운데의 마운드였다고 생각하지만, 던지고 있는 모습이라든지, 경기에 향한 준비라고 할까, 그런 것은 보고 있어도 훌륭하다.
연패 중 타선은 시행착오하는 가운데, 이번 시즌 첫 스타멘의 헤이라가 프로 1호가 되는 솔로 아치. 반격은 미치지 않았지만 희망의 빛을 받았다. "나가는 선수, 나오지 않는 선수도 포함해, 지금 1군에서 등록하고 있는 선수로, 제대로 이기기 위해 하는 것은 선수들은 확실히 해 주고 있다"라고 말해, "오늘, 졌습니다만 히라라도 홈런 치고, 우치노의 수비도 하지만 플레이도 있었고, 지는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거기는 자신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좋았던 점도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4연패로 빚은 2.30일은 이동일로 경기가 없다. 5월 1일의 소프트뱅크전부터 칸막이를 한다. “5월에 들어서 제대로 세우고 타순도 포함해 여러가지 견해가 있으므로 제대로 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