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29일·ZOZO 마린)
라쿠텐 마에다 켄타 투수(38)가 롯데전에 선발해 4회 0/3을 던져 7안타 5실점이었다.
첫회는 선두의 후지와라에 좌전 안타를 받으면, 1사 3루에서 사찰의 왼쪽 희비로 실점. 선제점을 헌상했다.
아군이 역전한 직후의 3회는 1사 3루의 핀치를 짊어지는 것도 움직이지 않는다. 150㎞를 넘는 직구에 스플릿 등을 섞어 후지와라와 사원을 찍어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그러나, 4회 선두로 폴란코에 동점 솔로를 피탄. 우익 폴 직격의 일발로 따라잡혔다. 게다가 1사에서 이노우에에 좌익으로의 일발을 받고 승리를 허락했다.
1점 비하인드는 5회는 무사일, 3루의 핀치를 초대해 하차. 2번째 시바타가 밀어내고 사구와 우희비로 추가점을 허락했다.
이번 시즌 11년 만에 NPB로 복귀한 베테랑은 3등판에서 첫 백성을 노리고 있다. 전회 등판의 7일의 일본 햄전에서는 오른쪽 종아리를 붙인 영향으로 4회에 긴급 강판. 약 3주 만에 1군에서 마운드를 향해 "확실히 돌아왔으니까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이길 수 있도록 던져 가고 싶다"고 결의를 했다.
이번 시즌은 경기 전 시점에서 2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방어율 2·45. 승리투수가 되면 국내에서는 15년 10월 2일 중일전(마쓰다) 이후 3862일 만의 백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