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5월 16일 오릭스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3회 무료 관전 티켓 포함 SDGs 출전 수업 in ZOZO 마린 스타디움'을 실시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SDGs 출전 수업」이란, 공식 스폰서의 모리토 주식회사가 초중학생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기획이며, 아이들이 SDGs의 중요성을 이해해, 지속 가능한 미래의 일익을 담당하기 위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벤트. 당일은 「바다」를 키워드로 한 SDGs에 대한 수업을 실시하는 것 외에, 마린즈의 선수가 착용하고 있던 유니폼 팬츠를 활용한 부적을 제작하는, 만들기 체험을 실시한다.
또, 출전 수업 참가자에게는 참가일 당일의 관전 페어 티켓과, 수업내에서 제작한 부적이 선물된다. 덧붙여 이 이벤트는, 지속 가능한 세계의 실현을 목표로 해양 오염 문제의 해결에 도전하는 「모리토」, 바다의 거리에 홈 그랜드를 세워 항상 도전을 계속하는 「MARINES」, 「바다」를 무대로 도전을 계속한다는 공통의 생각을 가진 양자가 실시하는 협동 프로젝트 「FOR THE MARIN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실시
▼ 「SDGs출전수업」개요
일정:5월 16일(토) 10시 30분~11시 30분
장소 : ZOZO 마린 스타디움 컨퍼런스 룸 A
수업 시간, 참가 응모 대상:초등학생, 중학생 및 보호자 쌍 20조, 합계 40명
응모 기간:4월 27일(월)~5월 6일(수)까지.
※응모 폼은 구단 공식 사이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