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2 연승으로 이번 시즌 최다의 저금 4 아사무라 에이토가 이번 시즌 1 호로 우레냐가 일본에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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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1사 1루, 아사무라 에이토가 왼쪽 중간에 이번 시즌 1호의 2런 홈런을 발한다(카메라·이마니시 아츠시)

◆파·리그 라쿠텐 9-1 롯데(18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이 2연승으로 카드승승을 결정해 저금을 올 시즌 최다 4로 했다.

3회에 무라바야시가 선제의 2점타. 아사무라도 오른쪽 중간에 2점 2루타로 이어 롯데 선발 다나카에서 4점을 빼앗았다. 아사무라는 5회, 이번 시즌 신설된 왼쪽 중간 홈런 존에 이번 시즌 1호 2런을 두드렸다.

던져서는 신 외국인 우레냐가 6회 114구를 던져 6안타, 3사구, 1실점으로 일본 첫 승리를 꼽았다. 3연승이 걸리는 19일의 제3전은 하야카와가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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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2 연승으로 이번 시즌 최다의 저금 4 아사무라 에이토가 이번 시즌 1 호로 우레냐가 일본에 첫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