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8일·에스콘 필드)
2연승에서 4위 부상을 향해 세이부가 야마무라 타카시 내야수의 일타로 3일 연속 선제했다.
양군 무득점의 6회, 1사에서 코지마와 하야시안가의 연타로 1사2, 3루. 이어 '5번 미루'에서 선발 출전한 야마무라가 상대 선발·이토의 높이 137㎞ 스플릿을 휘두른 타구는, 전진 수비를 깔고 있던 두 유의 사이를 빠지는 선제의 2점중 전 적시타가 되었다.
경기 전 시점에서 4위·일본 햄과 5위·세이부의 게임 차이는 1. 이날 세이부가 승리하면 4월 2일 이후가 되는 4위 태국으로 부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