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라쿠텐(16일·기타큐슈 시민구장)
소프트뱅크 오츠 료스케 투수가 7회를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첫회는 3자 범퇴의 상승. 1번·고향, 3번·타츠미로부터 하늘흔들 삼진을 빼앗았다. 이날도 원심, 체인지업, 커브 등 다채로운 변화구로 상대 타선을 들자. 7회까지 2루조차 밟지 않고 삼진은 매회 11개를 기록했다. 5점의 원호를 지켜 자신 첫 2자리 탈삼진을 마크하는 호투를 보였다.
2승째의 권리를 가진 채, 8회부터는 2번째 기무라 히카리에게 배턴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