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일본햄(16일·ZOZO 마린)
롯데 후지와라 쿄오오 외야수가 첫 선두로 일본 햄 호소노로부터 팀 첫 안타를 발했다. 카운트 1 스트라이크로부터의 2구째를 왼쪽 앞으로 옮겼다.
호소노에게는 3월 31일의 일본 햄전(에스콘)에서 굴욕의 노히트 노란을 피우고 있었다. 후지와라의 안타에서 VS 호소노에는 10이닝째, 30번째 타자로 겨우 쾌음이 태어났다.
이 카드는 1승 1패. 후지와라의 히트로 흐름을 불러, 승리를 향해 타선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