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일본햄(15일·ZOZO 마린)
롯데·니시카와 사초 외야수(23)가 “2번·좌익”으로 출전. 3점 비하인드의 3회 무사일, 2루에서 맞이한 제2타석, 일본 햄 선발 왼팔 가토 타카에서 우익석에 1호 동점 3런을 날려 경기를 돌려보냈다.
폴란코, 소토가 벤치 스타트, 이번 시즌 처음 2번 선발 출전. “타는 것은 포크입니다. 2명(오가와, 후지와라)이 연결해 주었으므로, 어떻게든 되돌리려고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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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일본햄(15일·ZOZO 마린)
롯데·니시카와 사초 외야수(23)가 “2번·좌익”으로 출전. 3점 비하인드의 3회 무사일, 2루에서 맞이한 제2타석, 일본 햄 선발 왼팔 가토 타카에서 우익석에 1호 동점 3런을 날려 경기를 돌려보냈다.
폴란코, 소토가 벤치 스타트, 이번 시즌 처음 2번 선발 출전. “타는 것은 포크입니다. 2명(오가와, 후지와라)이 연결해 주었으므로, 어떻게든 되돌리려고 생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