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심에 악시던트 첫회에 부러진 박쥐가 직격→경기 중단→교대 후카야 구심은 3일에도 부상교대…일루루심이 구심에

스포츠 알림

테라지 다카나리의 부러진 박쥐가 직격한 후카야 아츠구 심(카메라·후루카와 고이)

◆파·리그 롯데-일본햄(15일·ZOZO 마린)

뜻밖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되었다.

1점 선제한 첫회, 덧붙여 무사 2루에서, 롯데·사지가 일본 햄 선발의 카토 타카로부터 2골을 발사했을 때, 부러진 배트가 후카야 구심을 직격. 롯데 트레이너들과 이야기한 뒤 동구심은 부상한 오른팔의 수당을 받기 위해 벤치 뒤로 내려갔다. 그 사이에, 경기는 중단되었다.

중단 후, 후카야 구심은 교체. 이치루 루심을 맡고 있던 마키다 심판원이 구심을 맡았다.

후카야 심판원은 4월 3일 세이부-라쿠텐전에서도 구심을 맡았을 때 왼손에 파울이 직격해 부상교대하고 있었다.

파리그.com 뉴스

구심에 악시던트 첫회에 부러진 박쥐가 직격→경기 중단→교대 후카야 구심은 3일에도 부상교대…일루루심이 구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