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롯데전은 5회까지 양군 무득점 히라라 카이마와 히로이케 야스시로의 투수전 계속된다 스포츠 알림 2026년 4월 12일 14:34 ◆파 리그 세이부-롯데(베루나 돔) 세이부 선발의 히라라 해마 투수는 경기 전까지 2등판 17이닝 던지기 방어율 0.00. 이날은 첫회부터 매회 주자를 내는 것도 결정타를 허락하지 않고 5회 4안타 무실점의 역투. 롯데 선발 히로이케 야스시로 투수는 3회 선두 카나리오에 좌전타를 허용했지만, 안타는 이 1개만으로 쾌투를 이어갔다. 양군 모두 5회까지 '무원호 합전'이 이어졌다. LIONS MAR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