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5-2 롯데(11일·베루나)
세이부는 롯데를 깨고 연패를 2로 멈추고 최하위를 탈출했다.
첫회, 일거 4점을 선제해, 이번 시즌 3등판째로 첫 백성을 목표로 하는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24)를 원호했다.
첫회 1사일, 2루에서 와타나베 세야가 타나카 하루가 던진 134㎞의 컷볼을 왼쪽 앞으로 운반 선제. 와타나베는 1루베이스 위에서 오른손을 밀어 올렸다. "달콤하게 떠오른 공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2사만루로 한 뒤 카나리오가 오른쪽 중간을 깨는 주자 일소의 적시 2루타를 날려 첫 회에 일거 4득점을 빼앗았다.
4점 리드로 맞이한 4회 2사 3루, 쿠와하라 마사시가 초구의 150㎞ 직구를 오른쪽 앞으로 뒤집어 5점째를 빼앗았다.
수비에서는 7년 연속 7번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한 겐다가 실력을 과시했다. 3회 선두의 마쓰카와. 미유 사이를 빠질 것 같은 날카로운 타구를 역 싱글로 캐치하면, 재빠르게 한루에 송구해 아웃. 5회 선두에서도 사원의 날카로운 라이너성의 타구를 다이빙 캐치 해 아웃으로 했다.
타케우치는 이날 가장 빠른 151㎞의 직구와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섞어 적을 좁히지 않았다. 6회는 무사 만루의 핀치를 짊어져도 우에다를 유고로 병살타. 최소 실점으로 자르면 8회에는 이토카와 료타가 야마모토 다이토에 솔로를 피탄했지만, 도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