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롯데(11일·베루나)
세이부가 첫회, 일거 4점을 선제했다.
첫회, 선두의 쿠와하라가 유고로로 쓰러지는 것도, 이어지는 겐다, 코지마의 연타로 1사일, 2루의 호기. 그러자 와타나베 세이야가 타나카 하루가 던진 134㎞의 포크를 왼쪽 앞으로 운반 선제. 와타나베는 1루베이스 위에서 오른손을 밀어 올렸다. "달콤하게 떠오른 공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2사만루로 한 뒤 카나리오가 오른쪽 중간을 깨는 주자 일소의 적시 2루타를 날려 첫 회에 일거 4득점을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