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히로이케 야스시로가 12일 세이부전에서 이번 시즌 첫 선발한다.
히로이케는 구단을 통해 “오랜만의 선발이므로 우선은 즐겨 던져, 페이스 배분이라든지는 생각하지 않고 중계와 같은 정도의 기세로 제대로 강하게 공격해 시합을 만들면 좋을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히로이케는 이번 시즌 자신 최초의 개막 일군을 잡고, 여기까지 2경기·5회 1/3을 던져, 방어율 0.00. 지난번 등판 5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3회 2/3을 던져 무실점으로 억제해 이번 시즌 첫 선발의 기회가 돌아왔다.